[뉴스핌=김동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로엔에 대해 음원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를 이유를 '매수' 의견을 신규 제시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1일 "음원 가격 상승과 멜론 가입자 증가로 가입자당 매출액(ARPU)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9600원을 제시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내년부터 음원 사용 징수 규정이 개정돼 음원 가격이 상승한다"며 "이에 따라 멜론 가입자의 2013년과 2014년 ARPU는 전년 대비 각각 8.2%, 12.4%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아이유를 중심으로 한 제작 사업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난 9월 도쿄에서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유는 향후 일본 활동을 더욱 본격화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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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