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아 다정한 편지글'이라는 제목으로 윤아가 직접 쓴 자필편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윤아 자필편지 사진은 윤아가 출연한 드라마 '사랑비'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비타민과 자필 편지, 그리고 소녀시대의 첫 콘서트를 앞둔 심경을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다.
윤아는 '사랑비' 스태프들에게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며 "그동안 하나(극중 윤아 이름)가 예쁜 모습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좀 더 일찍 친해졌으면 대화도 더 많이 하고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감사와 더불어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이어 팬들에게는 "드디어 내일이면 우리가 그토록 꿈꿔왔던 소녀시대 첫 콘서트가 시작된다. 연습때부터 핑크빛 물결 생각에 두근거렸는데 내일 심장 터지는건 아닌지...혹시나 실수하더라도 너그럽게 봐 줘야 해요!"라며 첫 콘서트를 앞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해당 편지에는 윤아의 귀여운 글씨체와 함께 스태프들, 팬들을 향한 윤아의 다정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윤아 자필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필체도 예쁘다" "윤아 자필편지 나도 받고 싶다" "얼굴도 예쁜데다 마음도 참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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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