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블러그와 트위터 등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KBS 9시뉴스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퍼졌다.
게시물을 보면 'KBS 9시뉴스 방송사고'는 아나운서가 빈소년합창단 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아나운서가 빈소년합창단을 소개한 후 합창단 촬영 장면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나운서가 자리에 앉아 있는 장면과 합창단 사진이 겹쳐서 방송된 것.
한 네티즌은 아나운서와 빈소년합창단 장면이 겹쳐서 방송되다 갑자기 한국시리즈 프로야구 사진이 화면에 떴다며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KBS 9시뉴스 방송사고'를 직접 목격한 네티즌들은 "뉴스 보다가 깜짝놀랐다" "새로 시도하는 뉴스 스타일인줄 알았삼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