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tvN 리얼 데이트 스토리 '더 로맨틱'의 아이돌 버전이 나온다.
tvN 측은 30일 아이돌 8인이 함께하는 '더로맨틱&아이돌'이 11월 11일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리얼 데이트 스토리 '더 로맨틱&아이돌'은 청춘남녀가 9박10일간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 '더 로맨틱'의 아이돌 버전이다. 남녀 아이돌 8명이 제주를 함께 여행하며 생활한다.
남자 출연자로는 그룹 '2PM' 민준(24), 'JJ프로젝트' JB(18), '제국의 아이들' 형식(21)이 출연, 여자 출연자는 '포미닛'의 남지현(22), '레인보우'의 오승아(24), 'AOA'의 혜정(19), '피에스타'의 재이(23) 이다.
제작진은 "선정성이나 게임 등에 치우친 기존의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아이돌의 영화 같은 데이트, 상대를 향한 미묘한 심리, 마음 속 갈등 등을 디테일하고 서정적으로 담아낼 것"이라 전해 '더 로맨틱&아이돌'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케이블 채널 '더 로맨틱'은 '연애세포 재생프로젝트', '연애 바이블' 등으로 불리며 리얼 데이트 스토리로 주목받은 프로그램이다.
'더 로맨틱'의 후속 격이라고 볼 수 있는 '더 로맨틱&아이돌'은 11월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