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가요 역사상 가장 나이 많은 아이돌 그룹으로 불리고 있는 ‘팀 미마죠’는 지난해 개최한 40세 안팎의 여성만으로 구성된 미마죠(미마녀)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8명으로 구성된 ‘미녀군단’이다. 미마녀 콘테스트는 중년 여성을 위한 잡지 비스트(美ST)가 3년 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팀 미마죠가 선을 보일 앨범 ‘포에버 걸(Forever Girl)’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마마’ ‘다이아몬드’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앨범은 31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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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