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자신이 싫어하는 후보에게 껌을 뱉는 '가장 더러운 투표'가 화제다.
다음달 6일 미국의 대선을 코앞에 앞둔 뉴욕 시내에 이색 행사가 열렸다.
일명 '가장 더러운 투표'로 불리는 이 행사는 싫어하는 대선 후보의 얼굴에 씹던 껌으로 투표하는 방식을 띈다.
해당 벽면에는 '누가 제일 짜증나나요? 씹고있던 껌으로 투표하세요(Who sucks the most?, Vote with your gum)'란 문구가 선명하게 적혀있다.
'가장 더러운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은 싫어하는 한 후보의 얼굴을 형형색색의 껌으로 투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더러운 투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투표하면 고소당할걸" "참신하다. 근데 좀 더러워" "껌 색 봐 형형색색 무지개색이네. 이번에 롬니가 지고 오바마가 당선이 확실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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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