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찬 불후 합류…"발라드 진수 선보인다"
[뉴스핌=이슈팀] 이기찬이 '불후2'에 합류한다.
29일 매니지먼트사 솔엔터테인먼트는 "이기찬(33)이 29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를 첫 녹화했다"고 밝혔다.
이기찬 소속사는 "이기찬이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그리워해왔다"면서 "전설적인 인물들의 음악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에 설 수 있게 돼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이날 이기찬이 합류한 '불후2' 녹화분은 11월10일 방송된다.
한편 이기찬은 2010년 전역 후 뮤지컬 '톡식'에 출연하고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유령' '드림하이2' '아랑사또전' 등의 OST에 참여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