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추헌엽과 가수 알렉스와 배우 추헌엽이 사촌 지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추헌엽은 최근 진행된 MBC '기분좋은 날' 녹화에서 사촌형 알렉스와 함께 출연, 알렉스와 자신이 사촌임을 밝히고 그들 사이의 돈독한 정을 공개했다.
알렉스와 추헌엽은 "일부러 사촌 형제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며 "이제는 함께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서로 많이 의지 한다"고 알렉스-추헌엽 사촌 공개의 변을 밝혔다.
한편 30일 방송되는 '기분 좋은 날' 에서는 그간 스케줄로 인해 바빴던 추헌엽이 어머니와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추헌엽은 그간 힘들고 서러웠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그런 아들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어머니의 솔직한 마음도 공개된다.
알렉스와 추헌엽, 그들 사촌의 훈훈한 일상이야기는 30일 오전 9시 45분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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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