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의 와이파이 모델이 국내 전파인증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두 제품은 내달 2일 예정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의 와이파이 모델이 전파인증을 완료했다. 이로써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의 국내 출시를 위한 행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돼 예정대로 내달 2일 출시될 전망이다.
그러나 같은 날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던 아이폰5는 애플이 전파인증 재신청에 나서 출시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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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