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내일(30일)은 흐린 후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구름이 많다가 낮에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영동과 경북 동해안 지방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 영동지방은 오전부터 밤 사이에, 경북북부 동해안 지방은 오후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과 동해안 지방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방에도 약간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결은 서해 먼 바다에서 높게 일겠고, 동해상에서는 동풍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점차 높아져 동해 중부전해상과 동해남부 먼 바다, 경북 앞바다에는 풍랑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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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