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이 자기주식 250 만주를 시장에서 매수한다.
대신증권은 29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대신증권 보통주 250 만주를 시장에서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시장침체로 주가가 상당히 저평가 돼 있기 때문"이라며 "주가를 안정화시키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고 말했다.
자사주 취득기간은 2012년 10월 30일부터 2013년 1월 26일까지 3개월간이며 취득예정금액은 209억2500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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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