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강호동이 '스타킹' 첫 녹화를 가졌다.
강호동은 29일 오후 1시 40분께부터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 (스타킹)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강호동은 서투른 연주솜씨로 피아노를 치는가 하면 노래를 부르는 등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강호동은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 방청석을 향해 "그동안 안녕하셨어요?"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으며 여성 연예인 패널들의 "보고 싶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 정도 여유는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특히 20일 입대를 앞둔 슈퍼주니어 이특이 강호동의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스타킹' 녹화장을 방문,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호동이 1년여 만에 복귀한 '스타킹'은 내달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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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