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신약은 아지노모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실리디핀과 발사르탄 복합제로 최근 일본에서 제3상 임상시험을 마쳤다.
현재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2014년 초 발매될 전망이다.
이번 계약으로 일동제약은 이 신약의 국내 판권과 함께 제제 기술과 임상 자료 등도 공유한다.
일동제약은 제형 크기를 달리한 제품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발매 시기는 2015년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해당 고혈압 복합 신약이 상용화되면 복약 편의성과 정량 복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상용화 후 3년 내에 200억원 대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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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