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싸이가 프랑스 차트에서 스파이가 돼버린 웃지 못할 상황이 일어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파이 된 싸이'란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프랑스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싸이(PSY)의 이름이 스파이(SPY)로 기록돼있다.
싱글 차트에서 영광의 1위를 차지했지만 싸이가 아닌 스파이로 기재돼 싸이를 알지 못하는 프랑스 사람들에 싸이가 스파이로 불려질 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스파이 된 싸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웃프다. 웃을 수도 슬퍼할 수도 없는 상황" "스파이 된 싸이. 저런건 좀 잘보고 쓰지. 자기나라 가수였으면 난리쳤을거면서" "뭐 이제 알고 정정하겠죠. 자기들도 깜놀했을 듯" "스파이도 좋은데 스파이의 강남스타일" "이야 이제 싸이 프랑스에서도 잘 나가는구낭"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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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