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하이의 데뷔곡 '원 투 쓰리 포(1,2,3,4)'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됨과 동시에 예전과는 확 달라진 모습의 이하이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9일 정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하이의 '원 투 쓰리 포(1,2,3,4)'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화려한 데뷔의 신호탄을 알렸다.
이와함께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에서 벗어나 다이어트 후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온 이하이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BS 'K-POP 스타' 출연 시절 통통하고 앳된 얼굴이 살을 뺀 후 이하이 특유의 소울풀한 분위기가 짙어졌다는 평.
이와같은 이하이의 변신에 네티즌들은 "우와 이젠 백아연 박지민 이하이 셋 중에 누가 제일 이쁘냐고 물으신다면 난 주저없이 이하이" "이하이 예쁜 줄 알았지만, 살 빼니까 이목구비 확 사는 듯, 완전 미모에 물올랐어" "이하이 이번 노래 왕좋음. 얼굴도 겁나 이뻐지고,,,칼 대지 말고 이렇게만 자라다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하이의 데뷔 곡 '원 투 쓰리 포(1,2,3,4)'는 레트로 소울 장르로 이는 마빈게이, 잭슨파이브 등 60년대를 풍미한 소울 음악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음악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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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