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일반인 여성과 동거중이고 곧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FRIDAY)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일반인 여성과 2억엔(약 28억원)에 달하는 고급저택에서 동거중이다. 해당 보도에는 2장의 사진도 함께 실렸다.
타마키 히로시는 올 1월 도쿄 고급 주택가에 있는 2세대주택을 매입해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고 이 곳에 여배우 히가 마나미를 닮은 미모의 일반인 여성이 매일 함께 귀가하고 있다는 것.
해당 2세대 주택은 두 세대가 동거할 수 있지만 현관과 부엌을 두개 씩 갖춰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은 주택라고 한다. 타마키 히로시는 어머니의 공인하에 동거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졌다.
타마키 히로시의 소속사는 “타마키 히로시는 30세를 지난 어른이다. 사생활은 관여하지 않고 있다”면서 교제 사실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다. 다만 동거에 대해서는 “가족도 함께 살고 있기에 있을 수 없다”고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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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