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닥 지수가 2개월 만에 500선을 이탈했다.
29일 코스닥은 오후 2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9.46포인트, 1.87% 하락한 496.98을 기록 중이다. 지난 8월 28일 이후 약 2달 만에 500선을 하회한 것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억, 13억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68억원 어치 내던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포스코켐텍이 4.70% 상승하고 있고 에스엠은 2.99% 뛰고 있는 반면 CJ E&M은 6% 이상 급락중이다. CJ오쇼핑, 서울반도체, 파라다이스 등도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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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