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차세대방송 및 모바일 전파 분야 기술개발(R&D)을 책임 관리운영하고 방통위 기술정책을 자문할 신규 PM(Project Manager)으로 민간 전문가 2명을 선정 위촉했다.
차세대방송 분야는 김상룡 전 삼성전자 전무, 모바일 전파 분야는 김동기 전 모바일 전파 PM이 내정됐다.
이번 방송통신 PM 선정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PM 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자 전문성, 업무능력 등 사항에 대해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종합적이며 객관적인 평가 속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방송통신 기술개발(R&D)을 보다 창의적,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험과 식견을 가진 적임자를 선정하게 됐다.
기존 활동 중인 미래인터넷, 융합기술, 정보보호 PM과 함께 방통위 5명 PM이 방송통신 분야 연구개발사업의 기획, 평가, 성과확산 등 R&D 전반을 책임 관리한다.
또 방송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장기 R&D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부 기술정책을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방통위 김충식 부위원장은 “우리나라 신성장동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방송통신 분야의 혁신적 기술을 발굴하고 연구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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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