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하와이안항공은 12월 14일까지 주중에 출발하는 하와이 및 미국 동, 서부 11개 주요 도시행 이코노미석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2월 28일까지 여행 가능한 이번 주중출발 특가 프로모션 항공권의 요금은 이코노미석 기준 화, 수, 목, 금요일에 출발하는 하와이안항공의 정규편(HA460)에 적용된다.
인천-호놀룰루 64만 5000원, 로스앤젤레스, 새크라멘토,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산호세, 라스베가스, 피닉스, 포틀랜드, 시애틀 등 미 서부 10개 도시는 84만 5000원, 미 동부 뉴욕은 99만원에 판매한다.(유류할증료 및 세금은 불포함)
이와 함께 하와이안항공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 호놀룰루 이웃섬 중 한 곳(마우이, 리후에, 코나, 힐로)을 왕복 1회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섬으로의 여행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이웃 섬들은 와이키키 해변이 위치하고 있는 오아후 섬과는 또 다른 하와이의 독특한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지난해 1월 인천-호놀룰루간 직항 노선을 취항한 하와이안항공은 탑승하는 순간 하와이를 느낄 수 있는 'Hawaii Flies With Us'라는 슬로건 아래 하와이 섬의 문화, 자연미, 알로하 스피릿과 같은 하와이안항공만의 특별한 서비스로 한국인 탑승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