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콘' 새 코너 '핑크레이디'가 첫 방송부터 코너별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9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 2TV '개콘' 코너별 시청률 1위는 '거지의 품격'과 '핑크레이디'가 동시에 차지했다.
잠시 주춤했던 '거지의 품격'이 다시 1위를 되찾으며 인기 상승곡선의 그린 가운데 이날 첫 전파를 탄 '핑크레이디'가 쟁쟁한 코너들을 제치고 함께 개콘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개콘 '핑크레이디'는 핑크색 유니폼과 헬멧을 착용한 의문의 세 여성이 위험에 처한 이들을 구해주는 형식으로 김장군-조승희 콤비가 이들을 조종하는 박사로 등장, 세 명의 '핑크레이디'는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거지의 품격'과 '핑크레이디'를 이어 '생활의 발견'이 코너별 시청률 3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날 방송된 '개콘'는 평균 2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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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