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생명과학이 사업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평가에 힘입어 상승세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명과학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1.34% 상승한 4만5400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 KDB대우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며 사흘만에 반등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은 화이자와 손잡고 제네릭 사업에 뛰어드는 등 확장성이 뛰어나다"며 "국내 19호 신약인 '제미글로'와 혼합백신 '유포박-히브' 등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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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