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SK이노베이션이 내년 실적 개선 전망에 엿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날보다 1500원, 0.95% 오른 1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SK이노베이션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이 6487억원으로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며 "정유부진을 석유화학이 상쇄하며,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1분기 최성수기 진입에 따른 정유 실적 개선 및 이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기대된다"며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주가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은 매수관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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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