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개장과 함께 1900선 위로 올라섰다.
29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18포인트, 0.64% 오른 1903.6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7일만에 내던지며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고 외국인은 소폭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개인은 275억 순매도하고 있고 외국인은 4억원 어치 내다파는 모습이다. 기관은 283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에서 7억 규모 매도우위, 비차익거래에서 97억 규모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91억2800만원 어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름세다. 삼성전자가 0.62% 오르고 있고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0.88%, 0.64% 뛰고 있다. 한국전력과 SK텔레콤은 1% 안팎의 내림세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60포인트, 0.71% 오른 509.1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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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