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 가 또 자체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지난 28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 14회는 시청률 33.3%(AGB닐슨,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27일 방송된 13회 시청률인 29.6%에 비해 3.7%p 상승했으며 12회가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 32.6%보다도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내 딸 서영이’에는 삼재(천호진)가 우재(이상윤)의 회사에 취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딸의 행복을 위해 우재를 피하려는 삼재는 자꾸만 우재와 인연이 이어져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한편, ‘내 딸 서영이’보다 1시간 늦게 방송된 주말극 MBC ‘아들녀석들’과 SBS ‘나비부인’은 각각 7.4%와 8.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내 딸 서영이' 시청률을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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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