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교보증권이 삼광유리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 5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교보증권 김갑호 애널리스트는 29일 삼광유리에 대해 "글라스락 등 케파 확장이전이 마무리돼 내년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공장이전으로 인한 실적악화를 2년간 경험했으며, 이전완료로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현재 시점이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지난 2010년부터 진출하기 시작한 중국시장에서의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외형성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외에도 "군장에너지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큰 규모의 지분법 평가이익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