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다음 달 8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출근시간이 1시간 늦춰질 예정이다.
지난 25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힌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위한 교통소통, 소음방지 및 문답지 수송 원활화 대책'에 따르면 수능 당일 시험장이 있는 지역의 관공서와 기업체는 출근시간이 기존의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수능 당일,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출근 시간대이자 수험생의 시험장 입실 시간대인 6시~10시에 지하철과 전철, 시내버스를 집중 배치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일은 택시의 부제운영을 해제하고 시내버스도 수험생의 원활한 입실을 돕기 위해 해당 시간대에 집중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수능 1교시 언어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오전 8시40분부터 8시53분까지 13분간, 3교시 외국어영역 듣기 평가가 시행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0분까지 20분간은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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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