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 신체 나이가 화제다.
하지원(34)은 28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신체나이를 깜짝 공개했다.
하지원은 "어제 다른 스케줄 때문에 늦게 자 밤에 신경을 많이 썼다. 더 듬뿍 발랐다"며 동안 비결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이어 "운동을 해서 그런지 신체나이는 20대 초반, 21세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 신체나이는 무려 실제 나이보다 13세나 젊다. 하지원 신체나이 공개에 네티즌들은 “그 정도로 젊어 보인다” “액션 연기하더니 젊어졌다” “하지원 신체나이 10대라고 해도 믿겠다” 등 흥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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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