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지진희가 잠결에 미쓰에이 수지를 베개로 내리치는 만행(?)을 저질렀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수수께끼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들은 유빈팀(유재석 유빈 김종국 개리), 수지팀(수지 하하 광수 지진희), 지효팀(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개리)으로 나눠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미션에 앞서 미쓰에이 수지와 원더걸스 유빈, 그리고 송지효는 귀신 가발을 쓰고 런닝맨 멤버들을 깨우러 나섰다.
그런데 잠을 자고 있던 지진희기 귀신으로 분장한 세 사람을 보고 기겁하며 베개를 투척, 베개가 수지에게 적중하는 일이 발생했다.
갑작스런 상황에 수지는 "죄송하다"고 연발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지진희는 "내가 가위가 자주 눌려서 진짜 귀신인 줄 알았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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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