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샤이니 종현이 판다로 변신했다.
종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판다 변신. 홍콩 끝 재밌었어요"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종현은 판다 인형을 쓴 모습으로 인형 탈 속 종현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이다.
종현은 같은 날 열렸던 샤이니 콘서트 '샤이니 월드 2 인 홍콩(SHINee WORLD Ⅱ in HONG KONG)'에서 판다 인형 탈을 쓰고 등장,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종현 판다 변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현이 너무 귀여워" "이게 그 유명한 판다 탈 팬서비스였구나" "나도 홍콩에서 판다 종현 보고싶어요" "역시 팬서비스는 종현이 최고지" "홍콩팬들 계탔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11월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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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