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연기자 클라라가 이상형으로 배우 송중기를 꼽았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 트렌드메이커' 녹화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먼저 이상형을 지목한 사람은 '싱글즈' 세 명의 출연자 중 맏언니인 공현주.
그는 싱글하우스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훈남 팝아티스트 윤한을 선택했다. 공현주는 "훈남 팝아티스트 윤한씨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의 노래를 직접 듣고싶다"는 작은 소망을 밝혔다.
또한 클라라는 "착한남자의 송중기에 푹 빠져 있다"면서 "딱 한번만 만나고 싶다"고 말하며 이상형 송중기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송해나는 "'응답하라 1997'의 서인국이 딱 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 여자의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29일 밤 9시 MBC 에브리원 '싱글즈 트렌드메이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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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