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태풍 '샌디'가 미국 동부 해안에 근접함에 따라 구글이 2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예정됐던 안드로이드 행사를 취소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앞서 행사의 초청장을 보낸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일정 취소사실을 전하고, 새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다시 알리겠다고 밝혔다.
업계는 이날 행사에서 구글이 LG전자와 합작한 4인치 스마트폰 및 삼성전자와의 합작 태블릿 PC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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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