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스카이폴 50만 돌파…'광해' 2위로 밀려
[뉴스핌=김인규 기자] 영화 '007 스카이폴'이 개봉 2일 만에 50만 관객을 넘어섰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007 스카이폴'은 지난 27일 37만 292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누적관객은 57만 5221명.
'007 스카이폴'은 007시리즈의 23번째 영화이자 첫 시리즈가 나온 지 50년만에 나온 작품이다.
'007 스카이폴'은 국장 M(주디 덴치)의 비밀로 인해 미스터리한 적 실바(하비에르 바르뎀)에게 공격을 받아 위기에 빠진 MI6을 구하기 위한 제임스 본드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전작에 이어 5대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했다.
개봉 이틀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007 스카이폴'이 전작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220만 관객기록을 뛰어 넘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같은 기간 18만 62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079만 6101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어 '용의자 X'가 13만 825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11만 8566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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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