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급식 뺏겨서 아깝냥'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급식 뺏겨서 아깝냥' 사진을 보면 어려보이는 흰색 고양이가 빨대로 우유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양이는 주인 우유를 몰래 먹으면서도 너무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급식 뺏겨서 아깝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급식 뺏겨서 아깝냥 고양이 보고 넘어갈 뻔 ㅋ" "빨대로 우유 먹는 고양이 처음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