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 여행사 대박…매출 300% 쑥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은지원이 광고 모델인 KRT여행사가 큰 성장세를 보였다.
26일 KRT여행사는 "은지원을 최근 자사 자유 여행 상품 홍보에 집중 투입하면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 8월 은지원의 자유여행 광고 시작 이후 300%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담당 직원을 9명에서 25명으로 거의 세 배 가까이 늘렸다"고 밝혔다.
KRT 여행사는 ‘은지원 여행사’로 유명세를 탔다. 이미 지난 5월 은지원이 광고 모델을 맡은 직후 연간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해 은지원 대박효과를 이미 톡톡히 봤으며 이번에도 20, 30대 해외 여행객을 위한 자유여행상품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며 은지원을 전면 마케팅으로 내세워 대박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한편 최근 은지원은 tvN 새 예능 '세 얼간이'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