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화장품의 더샘이 '트리플러스 앰플'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한국화장품의 '3층상 테크놀로지'로 활용해 보습과 피부 호흡을 돕는 발효 오일층과 수분과 탄력을 채워주는 발효 수액층, 산소를 공급하는 산소함유 불소계 오일층 등 세 가지 층으로 이뤄졌으며 흔들어 사용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정제수는 물론 피부에 유해한 7가지 성분은 첨가되지 않았으며 바른 후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
'트리플러스 수분 앰플'은 민감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30ml에 2만2900원.
동안 피부를 위한 '트리플러스 탄력 앰플'은 스트레스로 인해 지치고 처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탄력과 윤기를 되살린다. 30ml에 2만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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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