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는 친환경 사업을 펼치는 각 분야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 리바트는 가구 업체 주 유일하게 8년 연속 행사에 참여한다.
리바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공간을 주제로 원목과 힐링음악, 피톤치드를 활용한 '힐링캠프' 형태의 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람객 이름으로 나무를 심는 '에코트리' 캠페인, 리바트 친환경 경영과 각종 친환경 제품을 알 수 있는 '에코 스쿨'도 개최된다.
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가구 제작 행사, 리바트 페이스북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가구 상품권을 증정하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운영된다.
리바트 관계자는 "친환경은 지구와 사람에 관한 이야기인 만큼 리바트의 사회공헌은 친환경과 사회를 함께 묶어가며 진행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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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