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문근영이 화보를 통해 뒤태를 공개하며 '청담동 앨리스'로 안방 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최근 패션 매거진 '바자' 11월호는 문근영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문근영은 뒤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소화하며 숨겨왔던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컷에서는 성숙미가 돋보인다.
문근영은 인터뷰에서 “데뷔 시기와는 상관없이 난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까지는 뭔가에 쫓기듯 연기 생활을 해왔지만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도 마음이 편안하다”며 “배우로서의 책임과 역할 모두를 즐기며 연기생활에 충실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문근영 복귀작 ‘청담동 앨리스’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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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