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며 19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26일 코스피는 오후 1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30.36포인트, 1.58% 급락한 1894.1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엿새째 사들이고 있으나 외국인은 엿새 연속 매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개인은 1844억 순매수하고 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1143억, 기관은 659억 매도우위이나 연기금은 15억 매수우위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모두 순매수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150억 규모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개장 전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2% 이상 빠지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2.82% 급락한 503.6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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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