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기아차는 내년 글로벌 시장에서 K3를 42만대 판매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26일 컨퍼런스콜에서 “당초 K3를 월 5000대를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9월17일 출시 이후 전날까지 1만5600대가 계약됐고, 이중 9500여대가 출고됐다”며 “이달 말이면 (계약대수가)2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추세라면 계획을 초과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중국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42만대 판매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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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