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등 부동산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경기침체로 고사위기에 놓였다. 이런 때일수록 경쟁력이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관련 종사자 뿐 아니다. 내집 마련을 앞둔 사람들도 편히 앉아 있을 수 만은 없다. 시장이 급변해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않으면 정작 내집마련의 길이 멀어질 수 있어서다.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해야 할 일은 바로 차분히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 케이블 방송인 RTN부동산·경제TV는 오는 11월 5일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앞 테크노파크 4층에 'RTN교육원'을 개원한다.
RTN교육원(www.rtnedu.co.kr)은 고사 위기에 놓인 공인중개사 등 관련 종사자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식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적 실전 프로그램을 내놨다.
RTN교육원의 신개념 프로그램은 △부동산운영 최고위과정(RTNS VIP) △부동산운영관리사(RTNS) △부동산임대관리사(RTNA) △부동산실전경매사 △부동산실전행정사 등이다.
RTN 교육원은 저성장, 고령화, 1~2인가구 증가 등 부동산시장의 패러다임이 급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기존 교육기관의 프로그램과 차별화했다고 설명했다.
RTN교육원문의:02-3424-115(www.rtn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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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경호 기자 (victor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