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청와대가 위기관리 비서관에 김희철 육군본부 정책실장(소장)을 임명하는 등 대통령실 비서관 인사를 발표했다.
58년생으로 육사 37기인 김희철 위기관리비서관은 육군훈련소 참모장, 육군대학 교수부장, 8군단 참모장을 거친 야전 정보 작전통이다. 책임감 추진력, 상황판단능력이 우수하다는 게 발탁 사유다.
조현수 신임 국민소통비서관은 61년생으로 동아대 경영학과를 졸업한뒤 한나라당 예산결산위 수석전문위원, 한나라당 정책국장을 지냈으며 사회통합관련 경험이 있고 책임감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이동권 신임 국민권익비서관은 57년생으로 동아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경호처 가족2부장, 17대 대통령후보 경호대장을 거쳤다. 부패방지 등 공직기강업무에 전문성을 가졌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