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하이트진로가 내년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2분 현재 하이트진로는 전일 대비 500원(1.73%) 오른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희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하이트진로의 소주 시장 점유율이 상승반전했고 맥주 시장 점유율도 안정화됐다"며 "맥주와 소주의 비용 시너지 효과도 반영되면서 내년 실적은 올해 대비 56%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맥주와 소주 부문에서 운영 비용 절감이 긍정적"이라며 "양적 성장도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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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