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드라마 '못난이 송편'이 저조한 시청률에도 불구 시청자들에게 큰 의미를 던졌다는 평가를 얻고있다.
지난 24, 25일 방송된 MBC 기획드라마 '못난이 송편' 1부와 2부는 전국기준 5.3%와 4.3%(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운 종영을 맞았다.
종영 후에도 "드라마 '못난이 송편'의 의미를 재조명 해보자"는 블로그 및 SNS 게시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왕따와 학교 폭력 등의 문제가 우리사회에 그 심각성을 얼만큼 깊이 내재하고 있는지를 반증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과 SNS 등지에서는 학생들을 비롯해 학부모와 현직교사에 이르는 다양한 시청자들의 공감글이 '못난이 송편'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고있다.
한편 드라마 '못난이 송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못난이 송편의 의미, 우리 모두가 직접 보고 깨달아야 할 과제다" "가슴이 먹먹했다. 못난이 송편, 제목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그 의미가 남달랐다" "고등학교 1학년생입니다. 곱씹으며 살겠습니다. 못난이 송편의 의미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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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