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부진한 실적으로 인해 6일 연속 하락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9시28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2.94%) 내린 1만6500원에 거래됐다. 개장 초 한때 1만6300원까지 하락폭이 확대돼, 연중 최저가(1만6200원) 직전까지 갔다.
두산인프라코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 8593억원으로 전년동기 배비 4.5%, 영업이익은 314억원으로 79.1%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였던 1007억원과 상당한 차이를 나타낸 것.
염동은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전세계 경기 불확실성이 영향을 주고 있다"며 "올해의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macro 우려가 해소되는 시점에서 주가는 re-rating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