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보합권에서 출발한 일본 증시가 소폭 하락세로 방향을 틀고 있다.
간밤 미국 시장에서 애플이 부진한 분기 실적을 발표함에 따라 일본 시장에서도 수출주들이 압박을 받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본은행(BOJ)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하락폭은 일정부분 제한을 받고 있다.
2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6분 현재 9024.43으로 전날보다 0.33%, 30.00엔 내리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49.61로 전날보다 0.,24%, 1.84포인트 후퇴 중이다.
주력 수출주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다.
파나소닉이 1.2%, 소니가 0.7% 각각 내리고 있다.
캐논은 2%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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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