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기가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0.53% 상승한 9만4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4.4% 증가한 2조1831억원, 영업이익은 28.3% 늘어난 200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고 말했다.
그는 "3분기 초소형 MLCC, FC-CSP등 고수익성 부품 판매 호조 속에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확대로 카메라 모듈 매출이 직전 분기대비 36.5% 증가했다"며 "CDS사업부도 성수기 대비한 LCD TV 수요 증가로 견조한 성장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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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