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KT&G가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급락하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2400원(2.82%) 내린 8만2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크레디트스위스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도세가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다.
앞서 동부증권은 KT&G의 인삼공사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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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