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1910선대까지 밀려나며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6일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4.92포인트, 0.26% 하락한 1919.58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엿새째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엿새 연속 내던지는 모습이다. 기관은 이틀째 팔자세다.
개인은 109억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74억, 34억 규모 매도우위를 나타내는 중이다.
차익거래에서 35억, 비차익거래에서 47억 규모로 순매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81억원 규모의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운수창고, 운송장비가 상승하고 있고 의약품, 제조업, 금융업 등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는 분기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다. 개장 전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2조1800억원, 영업이익 8조12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13% 하락하고 있고 LG화학, 기아차도 하락세다. 현대차, 현대중공업, 삼성생명은 1% 내의 오름세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15포인트, 0.41% 상승한 520.4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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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