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배우 정지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상추는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지아 양과는 예전에 엠넷 가상데이트 프로그램 스캔들을 촬영한 것 입니다"라며 "스캔들 기사는 방송 홍보용으로 나갔던 것 뿐입니다. 오해마시길 바랍니다"는 멘션을 올렸다.
앞서 상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배우 A양과의 스캔들에 언급했다.
당시 "솔비보다 나이가 많은 연기자"라는 출연진들의 폭로에 일부 네티즌들이 그 상대를 '정지아'로 지목하면서 정지아가 연일 포탈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상추는 오는 30일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현역으로 군입대한다.
이에 앞서 오는 상추가 속한 '마이티마우스'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2012 마이티마우스 First&Last 콘서트 '불금에너지'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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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