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이녹스에 대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 427억원, 영업이익률 14% 달성한 가운데 저평가 국면에 있다고 밝혔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이녹스의 주가는 지난 9월말부터 10% 이상 조정을 받았다가 현재는 반등 국면에 있다"며 "주가 조정의 이유가 최대 고객사의 어닝쇼크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이는 영업상의 문제라기보다 투자금액과 인센티브 지급 때문"이라며 "이녹스의 실적 악화와 거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내년에도 FPCB산업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이녹스의 반도체 소재와 신규아이템들이 의미있는 성장을 할 예정인 만큼 현재 주가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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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